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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학 외상 (한국 응급구조학 표준교재 2)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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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명 :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
  • 출판사 : 한미의학
  • PAGE : 500
  • 배송비 : 주문시 결제
  • 발행일 : 2024.02
  • ISBN : 979119032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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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상품 상세설명

서   문
2010년인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포지엄에 갔다가 당시 Nippon Medical School Chiba Hokusoh Hospital에 근무하고 계시던 Kunihiro MASHIKO 교수님의 발표를 듣게 되었는데 그 분의 발표에서 일본은 ‘JPTEC (Japan Prehospital Trauma Evaluation and Care)’ 이라는 병원전 외상처치에 관련된 교육을 전국적으로 시행한 후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이 크게 감소하였고, Doctor-Heli 사업을 시행하면서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이 또 한 차례 크게 감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닥터헬기’ 가 2011년 인천 가천대 길병원과 전남 목포한국병원에 도입된 이래 2023년 8대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MASHIKO 교수님이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포지엄에서 MASHIKO 교수님의 발표가 끝나고 휴식 시간에 찾아가 JPTEC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하고 혹시 한국어로 번역을 해도 되겠는지 여쭈어보았는데 흔쾌히 도움을 주겠다고 하시고 일본 측 저작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셔서 2013년 ‘병원전 외상처치’ 라는 이름의 번역서가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 회원들과 함께 2015년 ‘그림으로 보는 외상학’ 을 편찬하였고, 대한외상학회 교육이사로 있으면서 2015년 당시 한호성 대한외상학회 회장님께 국내에도 한글로 된 본격 외상 교과서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음을 건의드렸고, 회장님께서 흔쾌히 승락하셨습니다. 당시 국내 각 분야에서 고명하신 집필진들을 모시고 열심히 작업한 끝에 2018년 ‘외상의학’ 초판이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제가 대한외상학회 이사장을 시작하면서 개정판 작업을 시작하여 1년 6개월 만에 ‘외상의학 개정 2판’을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외상에 관련된 교재편찬과 교육에 관심이 많던 차에 2022년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로부터 응급구조학과 표준교과서 편찬에 대한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외상분과 위원장을 맡아 부위원장인 충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상철 교수님과 남서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윤성우 교수님, 대표 감수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김호현 교수님, 용어위원장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문준동 교수님, 간사 주한미군의무사령부 정수연 선생님을 비롯하여 전국의 열정 넘치는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2년간 열심히 노력하여 결실을 맺기에 이르렀습니다. 초판 작업의 어려움은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실 거라 생각합니다. ‘외상의학’ 초판 작업을 하면서 그 고충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집필에 참여하는 용기를 내주시고 귀한 시간 할애해 주시고 또한 많은 고통을 감내해 주신 저자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출판 일정이 촉박한 관계로 급하게 감수를 의뢰드렸음에도 선뜻 수락해 주시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어 교재의 수준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의견을 개진해 주신 모든 감수위원분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여러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시고 초판이지만 양질의 책을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분주히 노력해 주신 도서출판 한미의학 이광재 대표님과 책임편집을 맡아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서영주 과장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많은 이미지들에 대해 사진 작업이 필요했던 바 묵묵히 귀한 시간 내어 양질의 이미지들을 생산해 주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구조사 김형태 선생님, 이해주 선생님과 그의 동료들에게도 큰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이 응급구조학을 전공하는 학생들 그리고 구급 현장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현장의 외상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개정 2판 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디테일한 양질의 지식을 제공해 드릴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한국 응급구조학 표준교재편찬위원회 외상분과 편찬위원장
전 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 이사장
대한외상학회 19대 이사회 이사장
서울대학교병원 외상외과
박찬용
 

발간사
안녕하세요.
21세기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글로컬, 국제화로 인해 무한 경쟁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회전반의 정보화로 인해 편리한 삶을 추구하고 있으며, 정보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급구조학적 측면에서는 안전불감증으로 감염병, 대형사고와 화재 그리고 자연재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각종 재난 그리고 사고와 질병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응급구조사의 준비는 사고현장에서부터 최고의 응급처치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응급의료종사자와 시설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응급환자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응급처치가 늦어져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생존한다 하더라도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여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 발견 즉시 응급의료체계 활성화를 시켰더라도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하지 못하면 소생의 기회는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빠르게 응급환자를 발견하고 인지하여 목격자에 의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제공되어져야 하고, 응급구조사에 의한 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올바른 응급처치가 시행되어야 합니다.

응급구조사를 위한 교과서인 “응급구조학”은 국내 응급구조사들을 위해 처음으로 국내에서 제작된 교과서로서, 우리나라 응급구조사들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사용되었던 외국서적의 번역판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응급구조 상황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표준교재 교과서는 총 3권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총론, 외상, 재난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전문 출판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각각의 출판사는 총론은 군자출판사, 외상은 도서출판 한미의학, 재난은 현문사에서 담당하였습니다.

도서출판 한미의학에 출판한 외상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외상의 이해, 현장환자평가, 그리고 기도와 환기, 쇼크와 순환, 그리고 머리, 목, 척추, 몸통, 팔다리, 물렁조직 손상에 대한 외상 응급처치에 대한 이해는 응급구조사들이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발성 및 중증외상의 접근, 화상, 환경 손상, 특수환자 외상, 군 응급의료, 화학 손상에 대한 외상 응급처치에 대한 이해는 응급구조사들이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상성 심정지, 환자 이송체계, 외상점수체계에 대한 응급구조사들이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외상학 분야이지만, 이 교재를 통해 많은 응급구조사들이 외상학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응급구조학 기반구축으로 변모할 전국응급구조학과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응급구조학의 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자와 응급구조학 연구 참여기관에 감사드립니다.
이 교과서는 교육과 연구를 위한 지침서로서 응급구조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그동안 응급구조사들이 외국서적을 번역하여 사용해야 했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 교과서의 발간에 협조해 주신 한국 응급구조학 표준교재편찬위원회와 도서출판 한미의학 이광재 대표님과 관련 전문가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 회장
강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조 병 준


발간사
1990년대 연이은 대형참사를 겪으면서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응급상황에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자신을 맡길 수 있는 체계가 확립되어야 함을 응급의료종사자들이 뼈저리게 느끼고, 응급의료와 재난에 관련된 법률을 정비해왔고 인력양성시스템도 변화되었습니다. 소방과 복지부로 이원화되었던 응급의료체계가 각 기능별로 정비되어 왔고 관련 인력으로서 핵심 인력 중 하나가 응급구조사였습니다. 응급구조사를 양성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는 영미식 선진국 응급의료체계로 가는 기반을 닦는 전환점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많은 응급구조사들이 응급의료체계 내에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과 평가에서 그 기준이 되는 교과 과정 내용, 더 구체적으로는 교육 교재는 아쉽게도 선진국의 교재를 번역하여 사용하거나 표준화되지 못한 일부 국내 교재를 활용하여 왔기 때문에 교육과정, 교육내용, 평가기준, 선발과정에 이르는 응급구조사 양성에서 표준화된 교육과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교육과 평가선발이 괴리되는 문제가 그 동안 발생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를 중심으로 각 해당과목 교재의 주제에 맞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외상학회, 대한재난의학회와 공동으로 2021년 12월에 한국 응급구조학 표준교재편찬위원회를 구성하고, 총괄편찬위원장을 저와 당시 교수협의회장이었던 박시은 교수가 공동으로 맡아서 시작하였고 2024년에는 현 교수협의회의장이신 조병준 교수가 이어서 공동으로 진행을 하여 주셨습니다.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표준교재 개발에 응급구조학과 교수님뿐 아니라 응급의학과, 외상외과 등 많은 전문의 선생님들이 집필을 같이 하여 주셨고 감수와 기타 개발 및 관리 작업에 많은 자원이 들어갔습니다. 일차로 응급구조학 표준교재 총론, 외상, 재난의 세 가지 분야를 먼저 제작하였고 총론은 대한응급의학회, 외상은 대한외상학회, 재난은 대한재난의학회의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진데 대하여 각 전문 학회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번 일차 표준교재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응급구조사의 교육과 평가, 선발이 이루어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준교재가 개발되고 수정향상되어 국내 응급구조사의 질이 향상되고 외국에서도 응급의료체계 내 교육의 본보기가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이번 표준교재 개발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 저자분들, 관련 학회 및 단체, 출판사들 및 담당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본 표준교재편찬위원회를 대표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한국 응급구조학 표준교재편찬위원회 총괄위원장
전 대한화상학회 회장
전 대한재난의학회 회장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왕 순 주

축  사
외상 응급의료체계는 예방, 병원 전 단계, 병원 단계, 재활 네 가지 단계가 유기적으로 역할을 잘 유지해야 최선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손상 환자 발생 시 초기 처치에 임하는 병원 전 단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특히 병원 전 단계에서는 외상이 발생한 사고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평가하여 다중사상 사고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현장이 파악이 이루어진 후에는 개별 외상환자에게 접촉하여 일차평가를 통해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의 유무를 파악하고 생명 유지에 필요한 초기 소생 조치를 시행하며 환자의 중증도 분류(right patient)에 따른 외상진료가 가능한 최적 의료기관(right place)으로 적절한 시간(right time) 내에 이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응급구조학 관련 교재가 외국 교과서를 번역한 것이 대부분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실제 국내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있어 어느 정도 거리감이 있고 현장과 동떨어진 내용도 있었음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따라서 국내 현실에 맞는 응급구조학 교과서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은 늘 있어 왔지만 실현되지 못하다가 이번에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 주도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표준교과서를 발간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표준교과서 가운데에서도 ‘외상’ 교재는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의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을 보이는 외상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학생들 교육에 여념이 없으신 응급구조학과 소속 여러 교수님들과 현장에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는 응급구조사분들이 시간을 쪼개어 자원하여 집필에 참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부족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으로 충실하게 내용이 정리되었으며 최신지견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판이라는 한계점이 있겠지만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출판에 이르게 된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향후 갈고 다듬어 보다 더 직접 실무에 적용이 가능한 개정판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병원 단계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갖추어 대한민국 외상 응급의료체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전국응급구조학과교수협의회 조병준 회장님을 비롯 외상 교재가 완성될 수 있도록 애쓰신 모든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외상소생협회 회장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염 석 란
 

도서 목차

상품 상세설명

CHAPTER 01 외상의 이해
1. 외상응급의료시스템
2. 외상기전

CHAPTER 02 외상현장 및 외상환자평가
1. 개요
2. 외상현장평가
3. 외상환자평가와 초기처치
4. 보고와 급변하는 상황에 대한 대응
5. 외상 중증도분류와 병원선정
6. 외상환자 의료지도

CHAPTER 03 기도와 환기
1. 개요
2. 외상환자에서 기도평가와 기도개방
3. 외상환자에서 산소요법
4. 외상환자에서의 환기평가와 환기보조
5. 외상환자에서 기도개방, 산소요법과 환기보조

CHAPTER 04 쇼크와 순환
1. 순환
2. 쇼크
3. 쇼크의 병태생리
4. 평가
5. 처치
 
CHAPTER 05 머리, 목, 척추 손상
1. 머리 손상
2. 목 손상
3. 척추 손상

CHAPTER 06 몸통 손상
1. 가슴 손상
2. 배 손상
3. 골반
 
CHAPTER 07 팔다리, 물렁조직 손상
1. 팔다리 손상
2. 물렁조직(연부조직) 손상

CHAPTER 08 다발성 및 중증외상의 접근
1. 개요
2. 다발성 및 중증외상의 개념
3. 중증외상환자의 평가와 처치
4. 외상소생술
5. 다발성 및 중증외상환자의 추가적인 고려사항
6. 한국형 병원 전 응급환자분류(Pre-KTAS) 이송지침
7. 정리
 
CHAPTER 09 화상
1. 개요
2. 피부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
3. 화상의 병태생리
4. 평가 및 처치

CHAPTER 10 환경 손상
1. 온열질환(열 손상)
2. 열 손상 환자평가
3. 한랭 손상
4. 익사
5. 질식
6. 압력 손상
7. 동식물에 의한 손상

CHAPTER 11 특수환자 외상
1. 소아 외상
2. 노인 외상
3. 산부인과 환자 외상

CHAPTER 12 전장상황에서의 응급의료(군 응급의료)
1. 전술적 전투부상자처치 개요
2. 전술적 전투부상자처치(TCCC)의 목적
3. 의무요원 자격별 전술적 전투부상자처치
4. 전술적 전투부상자처치(TCCC) 구성

CHAPTER 13 화학 손상
1. 개요
2. 일반 원칙
3. 화학물질 관련 법령
4. 화학사고 대비·대응체계
5. 증상 및 징후
6. 평가
7. 처치
 
CHAPTER 14 외상성 심정지
1. 개요
2. 역학
3. 진단
4. 예후 인자 및 소생술 보류와 중단
5. 초기 처치
6. 후속 처치

CHAPTER 15 환자 이송체계
1. 개요
2. 외상체계의 구성
3. 현장에서 외상환자의 중증도분류
4. 이송병원의 선정
5. 이송 방법의 선정
6. Overtriage and UnderTriage

CHAPTER 16 외상점수체계
1. 간편손상척도(AIS)
2. 손상중증도점수(ISS)
3. 수정외상점수(RTS)
4. 외상손상중증도점수(TR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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